
공식에서 댄싱그린의 본명 및 가족, 과거사를 황금 비화 2화로 공개했기 때문에,
해당 내용 기반으로 하는 썰이 많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스토리 진짜 좋아요... 흑흑
黄金秘話 | FINAL FANTASY XIV, The Lodestone
FINAL FANTASY XIVの物語に登場したキャラクターたちにまつわる特別な読み物「黄金秘話」特設サイト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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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으레 늘 올리는 가내 빛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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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빛의전사X댄싱그린(FF14) 설정 및 서사
◆ 드림주: 빛의전사- 이름: 마람 ※malam, 인도네시아어로 "밤" -> 발음상 '말람'이 맞으나, 편의상 마람으로 정함 ※※약용 식물 마람馬藍 에서 쪽빛(푸른색)의 의미를 차용하여 푸른색을 메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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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댄그가 사실은 아직 미숙한 존재였으면 좋겠어ㅋㅋㅋ 아르카디아 투사들 특성상 나이도 어리고(나는 갓 성인이 되었다고 믿고 있지만), 알렉산드리아 밖의 세계도 알지 못할테니, 거기서 오는 경험의 부재로 투사나 춤에 관한 일을 제외하고선 다른 것에는 어설프고 서툴러도 좋을 거 같아ㅋㅋㅋ
사람들을 기쁘고 즐겁게 만드는 일은 할 줄 알지만 본인 스스로가 슬프고 우울하고 외로울 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는 것도 좋고... 화도 내고 질투도 하고, 우울함에 빠졌다가도 다시 회복하기도 하고.
실수도, 후회도 잔뜩 해 보고 그랬으면 좋겠다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가는 댄그가 보고 싶어ㅋㅋㅋㅋ
이 과정에서 빛전이 댄그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것도 좋겠음ㅋㅋㅋ
난생 처음으로 진지한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상대인데, 이런 감정이 처음이라 모든게 다 서투르고 어설픈 댄그 너무 사랑스러울듯ㅠㅠㅠㅠ
#2
어쩌다 빛전이 스펜이랑 모자이크 커피에서 차 한 잔 하는데, 댄그가 자기 할일 마치고 빛전 만나러 왔다가 이 광경을 봐버린 거 보고 싶다ㅋㅋㅋㅋ
옆에 있는 작고 귀엽고 예쁜 여자애는 누구!?!?!?!
게다가 미소 띤 얼굴로 대화해!??!!
조심스레 손 잡고 일으켜주기까지 해??!!!
그날 저녁에 댄그가 "낮에 만났던 귀여운 여자애는 대체 누구~?" 하고 묻는데
웃는 얼굴이지만 어딘지 서늘한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와서 빛전 등 뒤로 식은 땀 흘림ㅋㅋㅋ;
근데 차마 스펜이라고 대답할 순 없어서 "친구 여동생" 이라고 대답함
의심만 두 배로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ㅣ
#3

알리제가 빛전에게 "... 당신도 언젠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걸!" 하고 얘기했는데, 무심코 댄그 얼굴 떠올리는 빛전 보고 싶다ㅋㅋㅋ
아직 그에 대한 마음이 확정되지 않았을 시기 즈음에?
아무튼 문득 댄그 얼굴이 떠올랐다가, 알리제가 "아무튼~~~" 하고 말을 이어갈 때 얼른 지워버리는 거...
이제는 누가 "좋아하는 사람 있어?" 라고 물으면 으레 댄그 얼굴이 먼저 떠올라서 자기도 모르게 슬쩍 미소 짓는 빛전
근데 대답안 해줌ㅋㅋ
하지만 빛전 반응 보면 다들 '좋아하는 사람 있구만...' 하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투사들 중에 허니비랑 댄그가 외모 젤 신경쓸 거 생각하면 넘 웃기고 귀여움
둘이 만나면 피부 관리 꿀팁 공유할 거 같음
#5
어느날 댄그가 "당신은 모험가잖아? 이제까지 했던 모험 중에 가장 좋았던 건 뭐였어?" 하고 물어봤는데,
빛전이 한참동안 고민하더니 2시간 내내 설명하는 거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
댄그는 빛전이 평소에 말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 어디어디가 좋았다고 얘기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ㅋ
2시간 넘게 한참동안 얘기하는 빛전 보고 "... 당신 이렇게 길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었구나..." 하는 댄그
빛전은 아 말이 좀 길었나... 함서 그제야 머쓱해 함ㅋㅋㅋㅋㅋㅋ
댄그는 "아냐~ 당신이 말 많이 하는 거 처음 봐서 그래. 그런데 확실히 당신은 모험을 엄청 좋아하는구나? 눈이 반짝거려." 하는거ㅋㅋㅋㅋ
빛전은 괜히 좀 부끄러워져서 흠흠 헛기침 좀 하고 커피 호로롭 마심
그리고 댄그는 웬만하면 모험에 관한 건 묻지 말아야겠다 생각함ㅋ ㅋ ㅋㅋ ㅋ ㅋㅋ ㅋ ㅋ ㅋ
2시간은 너무 길잖아~~~~~
#6

빛전이랑 댄그랑 마주보면 빛전 눈에는 댄그가 바로 비칠텐데
댄그는 선글라스를 껴서ㅋㅋㅋㅋ 선글라스에 빛전이 비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빛전이 그거 보다가 가만히 댄그 선글라스 벗겨서 다시 마주 보는 거 어때? ㅋㅋㅋㅋ 그럼 댄그 눈에도 빛전이 비치겠지...
댄그 선글라스 쓰고 있을땐 킥킥 웃고 있다가 빛전이 조용히 선글라스 벗겨주면 그땐 좀 부끄러워져서 얼굴 살짝 빨개지는 거 보고 싶다ㅋㅋㅋㅋㅋ
#7
댄그 자기 얼굴 예쁘고 잘생긴 거 알아서 오만군데 다 써먹는 거 보고 싶다ㅋㅋㅋㅋ
모자이크 커피에서 커피 든 다른 사람이랑 부딪혀서 그 사람이 손에 들고 있던 커피를 쏟았는데, 댄그가 선글라스 살짝 내리고 눈 마주치면서 "아아, 이런 실수를. 정말 미안해?😘" 하고 윙크해 주는 급으로...
당한 사람은 내 커피! 대체 누구야!! 했다가, 댄싱그린인 거 알아보고 어엇... 하고 멈칫하는 사이에 댄그한테 윙크 어택(?) 당해서 자기가 커피 쏟은 것도 잊어버림ㅋㅋㅋㅋㅋ
옆에 있던 친구가 "야야, 정신차려." 했을 즈음에 정신 번쩍 차림ㅋㅋㅋㅋㅋㅋ
그 사이에 댄그는 그 사람이 주문했던 거랑 같은 커피를 사서 손에 다시 쥐어주는 거ㅋㅋㅋㅋ
"옷에 흘린 건 어쩔 수 없네~ 대신 커피는 새로 사줄테니까, 이거라도 마셔, 웨이~" 하고 가는 댄그...
얼결에 댄그한테 윙크도 받고 댄그가 사주는 커피까지 마시게 된 누군가였다ㅋㅋㅋㅋㅋ
#8
빛전이 댄그 본명 알게 된 뒤로는 솔루션 나인에 만나러 올 때마다 꽃을 한아름 들고 오면 좋겠다...
장벽 밖에서 구해온 진짜 꽃이야...
너에게 가득 선물해 주고 싶어...
언젠가는 빛전이 커다란 해바라기를 몇 송이 꺾어와서 댄그한테 선물해 준 거.
댄그가 "엄청 크고 예쁜 꽃이네! 이름이 뭐야?" 해서, 빛전이 해바라기 라는 꽃이고, 태양을 따라 고개를 움직이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해 줬음.
댄그는 그 꽃을 들고 언젠가 태양을 열렬히 열망해왔던 기억을 떠올리는...
"태양이구나. 예쁘다..." 댄그가 무심코 중얼거린 말에 빛전이 고개를 갸웃하니까, 댄그가 얼른 "고마워, 자기! 소중하게 간직할게~" 하고 씩 웃는 거 보고 싶다...
내가 네 태양이 될테니 너는 나의 꽃이 되어다오...
#9
댄그 선글라스 쓰고 있으면 댄싱그린이지만
선글라스 벗으면 에헤야라고 불러주는 걸 더 좋아하지 않을까...??
빛전이랑 댄그 둘다 서로의 본명 알았어도 함부로 부르지는 않을 거 같아ㅋㅋㅋ
특히 밖에서는...
약간 댄그가 빛전한테 화나는 일 있으면 "마~~~~~람~~~~~!!!" 하고 큰 소리로 부르는 일 정도는 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비에라도 셔토나도 그냥 원나잇이 기본으로 장착(?)된 특이한 종족이라 서로가 누굴 만나고 다니는지 신경쓰지 않는게 국룰이다만
왠지 괜히 서로 신경쓰이는 빛전댄그 보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빛전이ㅋㅋㅋㅋㅋㅋㅋ 좀 여기저기 전적이 있어서ㅋㅋㅋㅋㅋㅋ
가내 드림은 댄그가 바람나는 게 아니라 빛전이 어디서 뭐 하고 오는지 모르는 게 문제인 어쩌고입니다
#11
댄그 전직 유명 아이돌 백댄서...
허니비 백댄서 했던 거였으면 좋겠다...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춤도 잘 춰서 허니비가 '쟤는 나중에 잘 키워서 아이돌로 데뷔시켜도 좋을 거 같은데'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르카디아 투사로 데뷔해서 놀라는 거 보고 싶음ㅋㅋㅋㅋㅋ
자기 백댄서 했던 애가 날라리 파티광 컨셉으로 투사 데뷔해서 약간 떨떠름하긴 한데, 그래도 뭐... 그게 네가 선택한 길이라면 어쩔 수 없지~ 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인 허니비
댄그가 먼저 "저어... 허니비 씨^^;;" 하고 인사하러 와서 "흥, 백댄서 하나가 사라져서 어디갔나 했더니." 라고 맞아주는거ㅋㅋㅋㅋ
그러면서 스타로서 관리해야 하는 여러가지 사항들을 전수해 줬음 좋겠어ㅋㅋㅋㅋㅋ
메이크업이라든가 체력 관리나 팬덤 관리 방법 같은 거...
허니비는 무지무지 좋은 사람이니깐...
아 댄그가 허니비보다 나이 어린 거 아니고
허니비가 어린 나이에 일찍 아이돌 데뷔해서 선배일 거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댄그가 고백 받음: 빛전은 별 생각이 없다... 댄그가 아르카디아 스타 투사로서 인기가 많은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ㅋㅋㅋ
🐸🤨 사람이 무슨 질투 같은 것도 안 하냐?!
빛전이 고백 받음: 댄그는 하!?!!! 하는 표정으로 서 있을 거고, 빛전은 그거 보고 이런...... 하고는 곤란한 표정과 정중한 말투로 고백을 거절한다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13
댄그 클럽 DJ일 하러 간 거 몰래 따라온 빛전
댄그가 자꾸 술 마셔서 점점 헤롱헤롱 되는 거 보이니까 다가가서 뺏은 다음 대신 마시는 거 보고 싶다ㅋㅋㅋㅋ
빛전이 모자를 써서 얼굴을 반쯤 가렸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빛전인지 못 알아봄ㅋㅋ
대신 저 사람은 누군데 댄싱그린의 술을 뺏어서 대신 마시는 거지? 하고 있음ㅋㅋㅋ 수군수군...
술 뺏긴 댄그가(약간 취했고, 빛전인줄 앎) "아, 뭐야~~ 이러기야?" 하고 투정 부리니까, 빛전이 팔 꾹 눌러 붙잡으면서 "적당히 해. ... 들처메고 가기 전에." 라고 속삭이는 거 보고 싶음ㅋㅋㅋㅋ
#14
어머니가 생활력이 강한 사람이고 그런 어머니 밑에서 유년 시절에 같이 일도 하며 지냈으니, 댄그가 자기 관리 철저한 사람인 거 당연할듯ㅋㅋㅋㅋㅋ
빛전도 자기 관리를 잘 하긴 하는데
전투 직후에 꼬질... 해져서 오면 댄그가 일단 샤워부터 하라고 홀딱 벗겨서 욕실에 집어넣을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어느날 빛전이 댄그 집에 들렀더니 익숙하지 않은 냄새가 나서 놀라는 거 보고 싶다ㅎ
이게 무슨 냄새지?
... 요리?
솔루션 나인에서 에너지 드링크나 보급팩 외에 제대로 된 음식이란 걸 본 적이 없었던 빛전은 놀라서 댄그를 찾았는데,
댄그가 머리 묶어서 틀어올리고는 요리를 하고 있는거ㅋ
빛전이 눈을 휘둥그레 뜨고 놀란 얼굴이니까, 댄그가 "왔어?" 하고 킥킥 웃겠지ㅋㅋㅋㅋ
"솔루션 나인에서 요리하는 사람 처음 보지?" 댄그가 손에 든 조리 도구를 휘휘 저으며 물었고, 빛전은 고개를 끄덕였음ㅋㅋㅋㅋ
"어렸을 땐 엄마랑 매일 이렇게 식사했었거든..." 댄그가 말했고, 빛전더러 식탁에 앉으라는 듯이 손짓함ㅋㅋㅋ 빛전은 그렇구나... 하며 식탁에 앉아서 '요리'를 하는 댄그의 뒷모습을 훑어보는데...
"근데 나, 엄마만큼 요리를 잘 하는 건 아냐~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여기 와선 거의 보급팩으로만 하다보니 좀 어설퍼." 댄그는 그렇게 말하며 킥킥 웃는데, 빛전 눈에는 그게 꽤나 즐거워 보였으면 좋겠다. 어머니와 도란도란 요리하고 식사하던 기억이 정말 즐거운 기억이었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자~ 당신 입맛에 맞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먹어봐!" 댄그가 완성된 요리를 그릇에 담아 빛전에게 내주었는데, 말마따나 비주얼이 대단한 요리는 아니었음ㅋㅋㅋ
맛도 소박한 맛이었고... 자극적인 보급팩 맛에 비하면 굉장히 심심하고, 고소한 맛만 나는 정도?
하지만 빛전은 "... 맛있어." 하고 솔직한 감상을 남겨주고 댄그의 요리를 맛깔나게 다 먹었다ㅎㅎ
댄그는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네~!" 하며 빛전이랑 마주앉아 식사하는 거ㅋㅋㅋ
설거지는 빛전이 하자
#16
댄그의 기반은 엄마가 만들어주고
댄그의 꿈은 아빠가 만들어준 게 너무너무 사랑스러움...
댄싱그린 어떻게 안 사랑하는데에에에....
셔토나는 육아를 엄마쪽이 주로 한다고 했으니 에헤야라는 이름도 엄마가 지어준 거겠지?? ㅠㅠ
태양 아래에서 빛을 받으며 자라는 예쁜 꽃이 되라고 에헤야라고 지어준 걸까ㅠㅠㅠㅠ
어어엉
근데 애가 겁나 건장한 미남이 되어서 졸지에 이름이 꽃인 장신쾌남 되어버린 댄그ㅋㅋㅋㅋㅋㅋㅋ
#17
사라진 엄마에 대해...
1. 엄마는 진짜 장벽 밖으로 나갔다
2. 엄마는 사실 구름 위(사망)로 갔는데, 댄그가 상심할까봐 아빠가 거짓말을 했다
로 나뉘던데 나는 1번으로 믿을래...
그래야 우리 애가 다음 장래(장벽 밖으로 나가서 진짜 태양을 보겠다)를 정할 수 있어(ㅋㅋㅋ
그리고 천막에 남아있언 아빠에 대해서는
엄마가 떠나고 난 뒤에, 언젠가 댄그가 엄마를 찾으러 올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아빠가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다 라는 얘기도 있던데
그것도 그렇지만 아무튼 자기 아내를 그리워하는 마음도 조금 있지 않았을까 해~...
사는 곳은 달라졌어도 원래는 함께 황야에서 살던 연인이었대매ㅎㅎ
그러니 굳이 자기 아이를 찾아왔던 거 아닐까?
원나잇만 하고 헤어져도 상관 없었을 인연인데 굳이 자기 아이를 보러 오고 그랬던 건 어느정도 아내에 대한 사랑이 기반이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
#18
애기그린...
자기 딴에는 쓸모있다고 생각하는 거 주워와서 엄마 주는 거 보고 싶다...
그럼 엄마가 "정말 대단해, 에헤야!" 하고 꽉 껴안아줬으면 좋겠다...
댄그는 엄마한테 사랑받았던 기억으로 여지껏 열심히 살아온 거지이이ㅣ 으어어어
#19
보통은 댄그가 빛전한테 치대는 편인데, 가끔은 빛전이 댄그한테 조금 어리광 부리는 것도 좋겠다ㅋㅋㅋㅋㅋ
29세 성인 남성이 연하 남친한테 어리광 부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곤 하지만 그냥 뒤에서 댄그 허리 꽉 껴안고 뒷목에 얼굴 파묻은 채로 안 놔주는 정도일듯ㅋㅋ
댄그가 "당신이 어쩐일로 이렇게 어리광을 부린대? 별일이야~" 하고 킬킬 웃고는 한손 뒤로 들어서 머리 슬슬 쓰다듬어 주는거 보고 싶다ㅋㅋㅋㅋ
다른 손으로는 단말기 조작해서 저녁 스케줄 확인하는 중~
빛전이 댄그 어깨 너머로 힐끔거리면서 그거 쳐다봤음 좋겠다ㅋㅋㅋㅋ
#20
애기 에헤야 머리 와구와구 쓰다듬어 주고 싶음
북슬북슬하고 보드라울 거 같음...
맨날 엄마가 머리 빗어주지 않았을까??
그 손길이 좋아서 엄마한테 어리광 부리는 애기 에헤야 너무 사랑스러울듯... 우아아앙
너무 많아서 일단 20개로 끊어서 올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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