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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빛의전사X댄싱그린(FF14) 설정 및 서사
◆ 드림주: 빛의전사- 이름: 마람 ※malam, 인도네시아어로 "밤" -> 발음상 '말람'이 맞으나, 편의상 마람으로 정함 ※※약용 식물 마람馬藍 에서 쪽빛(푸른색)의 의미를 차용하여 푸른색을 메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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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드구몬^^
#1
@@드림캐가 드림주한테 반할 이유가 없으면 어떡하죠
반할 이유가 없었으면 그냥 원나잇 한두번으로 끝나지 않았을까? 그냥 서로 개쿨하게 응~ 그때 그 사람이랑 했던 원나잇 좋았어! 하고 각자 갈 길 갔을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뭐 근데 댄그가 빛전이랑 했던 원나잇을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다~ 고는 했지만
사실 빛전 쪽도 댄그랑 잤던게 꽤 좋았으니까 이후에 계속 마주쳤을 때 거절하지 않은 것도 맞음ㅋㅋㅋㅋㅋ
#2

오랜만에 솔나 와서 댄그랑 만났는데, 댄그가 이전처럼 반갑게 맞아주거나 왜 이제 왔냐며 잔소리 하지 않고 빛전을 빤히 쳐다보고만 있는 거ㅋㅋㅋ
빛전은 댄그가 이런 반응을 하는 게 처음이라 약간 의아해서, 혹시 무슨 일이 있었나? 아니면 어디가 아픈가... 하고 조금 걱정했는데,
문득 마주한 댄그 눈동자가 자신을 차근차근 관찰하듯 바라보고 있어서, 그제야 아, 이건... 하고 깨닫는 빛전ㅋㅋㅋ
빛전이 먼저 댄그 손 잡아주면서 "... 보고 싶었어." 라고 하는 거.
거기에 댄그도 빛전 손을 마주 잡아주면서 "... 응, 나도." 라고 짧게 대답하고,
살짝 까치발 들어서 빛전 입술에 가볍게 입맞춰 주는 거 보고 싶다~ㅎㅎㅎ
#3

빛전이 하는 말은 의도적으로 댄그에게 상처 주려고 하는 건 하나도 없을테지만ㅋㅋㅋ 의도치 않게 속상한 말은 할 거 같음...
예를 들면 "당분간은 솔루션 나인에 오지 못하게 됐어." 같은 말?
아무래도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서운하고 속상하겠지...
얼마나 오랫동안 안 오는데?
어디 가서 뭘 하는데? 위험한 일에 뛰어드는 건 아니지?
언제 다시 여기에 올 수 있는데?
같은 걸 잔뜩 물어보고 싶은데, 무엇 하나 확답으로 돌아오는 게 없을 거라는 걸 댄그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어서 할 수 있는 말은 그저 "... 조심해서 다녀와." 뿐일듯...
속상한 티를 안 내려고 해도 귀가 살짝 처진다든지,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입술을 꾹 다문다든지, 손끝을 안절부절 못하고 꼼질댄다든지 하는 걸 보고 댄그가 속상해 하는구나를 알아챈 빛전...
근데 이미 의뢰를 수락했고, 안 갈 수도 없는 입장이니까...
"... 언제 가는데?" 어떻게 하면 속상한 맘을 조금 달래줄 수 있을까 생각하던 빛전에게 댄그가 물었고, 빛전은 "내일 새벽에." 라고 대답했음.
... 그렇다면 오늘 밤까지는 같이 있는 거지. 댄그는 작정한듯 빛전의 얼굴을 두 손을 붙잡아 냅다 입술 박치기부터 하고는, 빛전이 놀라서 쳐다보니까 "그럼 오늘밤은 온전히 나한테 집중해." 라고 말하는 거.
빛전은 당연하다는 듯 "... 물론이지." 라고 대답하면서 다시 입술을 맞대는 댄그를 꽉 안아주는 거 보고 싶다... ㅎㅎㅎ
사실 댄그 입장에서 최고로 서운하고 상처 받을 말 어쩐지 "나 말고 다른 사람 만나." 일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빛전도 의외로 약간의 소유욕이라든지 질투심 같은게 은은하게 깔려는 있어서, 댄그가 다른 사람이랑 만나는 건 별로 안 보고 싶은 게 진심임ㅋㅋㅋㅋ
빈말로라도 저런 소린 안 할듯ㅋㅋ
#4

빛전이 약점이 있을까? 도 생각해 본 적 없음
😶 ... 심장을 관통하면 죽어.
🐸😐 그건 나도 마찬가지거든?
근데 그 약점이라는 게 꼭 치명적인 무언가여야 하나?
그러니까 성적인 약점도 약점은 약점이잖아요
ㅋㅋㅋㅋ
이런거면 댄그가 빛전한테 "나 사실은~" 하고 소곤소곤 얘기해 주는 거 보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빛댄 둘이 여행하다가(if) 정신공격계 마물을 마주쳐서 빛전이 댄그한테 단검 같은 무기 쥐어주고,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까지 얘기하고 바로 전투 뛰어들었는데
댄그는 빛전이 쥐어준 단검을 들고 패닉 상태 되는 거 보고 싶다ㅋㅋㅋ
무슨 일이 생기면?
그러면 이걸로 뭘 어떻게 하라고?
... 설마 이걸로 당신을 찌르라는 소리야?
빛전의 의도가 설마 그건가, 싶은 생각이 들자 댄그는 단검을 쥔 손이 덜덜 떨리고 호흡이 가빠짐...
내가 어떻게 당신을...
하는 순간, 빛전이 갑자기 댄그에게 달려들어 어깨를 낚아채듯 붙잡고 뭐라고 소리치는데,
댄그 귀에는 그가 뭐라고 말하는 지 하나도 안 들림.
그저 겁먹은 눈으로 빛전을 쳐다보는 사이에 댄그는 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듯 던져졌고, 빛전은 그 위에 올라타서 댄그 멱살을 붙잡았음.
무슨 일이라는 게, 나를 공격하는 자신을 찌르라는 이야기였구나.
댄그는 빛전이 쥐어준 단검을 있는 힘껏 꽉 쥐었고, 눈을 질끈 감은 채로 그에게 날카로운 칼날을 들이대려고 했지만
어떻게 당신을 내 손으로 찌르란 거야...!
떨리는 손으로 인해 엇나간 칼날은 빛전에게 생채기 하나 내지 못했고,
도리어 빛전이 그걸 쳐내면서 멀리 튕겨나갔음.
이제 그의 손에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으로 얼어붙은 댄그는 스스로를 방어할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몸을 잔뜩 웅크렸는데...
"댄싱그린!!!!" 그 순간 귓가에 들리는 커다란 목소리에, 정수를 얻어맞은 것처럼 찡한 충격이 오고 정신이 번쩍 든 댄그
솨리 SWARI💙💚
"정신 차려!!!" 그건 빛전의 목소리였고, 그걸 알아듣는 순간 댄그는 막혔던 숨을 크게 들이마셨음.
전신에 저릿한 감각이 돌아오면서 시야가 또렷해지는데,
아, 설마 이건...
댄그가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어리둥절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자 빛전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그를 꽉 안아주었음...
"잠깐... 만... 나, 어떻게 된 거야...?" 빛전 품에 안긴 댄그가 여전히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 그에게 물었음
빛전은 재차 댄그 얼굴을 살펴보고, 그에게 큰 문제가 없는 걸 확인한 뒤 차분히 상황을 설명해 주었음.
마물이 정신 공격을 가한 건 빛전이 아니라 댄그 쪽이었음을...
마물이 정신 교란을 일으키기 위한 숨결을 내뱉었을 때, 빛전은 그것이 그리 강하지 않은 독인 걸 알았지만 이런 쪽에 내성이 전혀 없는 댄그는 들이마신 것만으로도 크게 착란을 일으킨 것임. 눈앞의 빛전이 자신을 공격한다는 걸로 인식한 거지.
자신이 아닌 댄그가 정신 공격을 당했고, 그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는 걸 안 빛전이 급히 그를 저지하기 위해 달려든 거였고.
빛전의 설명을 듣고 상황을 이해한 댄그는 그를 꽉 껴안았음.
혹시라도 정말 그를 찌르기라도 했으면 어쩔뻔 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 다시는 나에게 이런 거 주지 마." 댄그는 빛전이 자신에게 쥐어주었던 단검을 다시 돌려주며 말했고, 빛전은 순순히 그걸 받아들었으나...
그래도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잖아.
네가 너 스스로를 보호해야 할 일이 생길 수도 있어.
다름 아닌 나로부터...
하지만 굳이 이 말을 덧붙이진 않았음.
#6

솔직히 빛전쿤 어디 가서 욕먹을 인상은 아니라고 봐ㅋㅋㅋ
적당히 사람 좋아보이는 인상 + 특별한 문제가 없는 이상 대부분의 부탁을 잘 들어주는 사람 = 좋은/친절한 사람!!
-> 라고 생각했는데 제3자 체크리스트에서 "성격 나빠보이는 쪽" 2붐따 받았습니다 젠장~!!!!
#7
@: 여러분 가내드림으로 뽀뽀를 만족하는 만큼 해야 나갈 수 있는 방 해주세요.
이거만큼은 겁나 빨리 나올 수 있다고 자신함!!
빛전이나 댄그나 어느쪽이든 뽀뽀 정도야 뭐~!!
#8
@ 좋아하는 애들이 넉백 당하면 받아줄 수 잇을지 상상해봅시다 재밋으니깐 ^ w ^
가내 빛전은 암흑기사여서
넉백으로 날아오는 댄그 받아서 안기 가능!!
댄그 붙잡고 넉백 기믹 버티기도 가능!! 입니다
자 어서 내 품에 안기도록 해라 댄싱그린ㅇㅅㅇ)9
웃긴데 이거 본직인 흑마로 설정하지 않아서 다행임^^;;
받아서 안기는커녕 둘이 같이 날아가서 뒹굴뻔ㅋㅋ;;
근데 만약 흑마로 설정했어도
힘캐 흑마도사 했을거 같아서ㅋㅋㅋㅋㅋ
모두가 그를 근딜과 탱커로 탐내지만 꿋꿋하게 흑마하는 힘캐 흑마도사(ㅋㅋㅋㅋ
#9
@: 탐드 리버시블 되나요
됩니다
댄그가 자기가 탑 하고싶다 하면 빛전은 언제든 기꺼이 깔릴 수 있음
다만 반응이 별로 재미가 없음... 무덤덤...
재미가 없어서 댄그가 먼저 안 한다고 할듯ㅋㅋㅋ
#10

드림주 빛전은 감정 쓰레기통 역할에 꽤 익숙한 편일듯?
누가 와서 자기한테 뭔가 슬프고 억울하고 짜증나고 화나는 일을 성토하면 일단 들어는 줌
근데 깊게 관여는 안 함
특별히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금방 잊어버리기까지 함ㅋㅋㅋ
왜냐면 빛전은 그거 말고도 할일이 너무 많거든...
원체 무던하고 호불호 표현이 강하지 않은 성향이라서...
그 얘기는 뭐냐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는데 익숙한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어떻게 보면 묵묵하게 다정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지나치게 무심한 사람이라는 뜻이지ㅋㅋ
아무튼 그런 연유로 남들의 감쓰 역할도 그럭저럭 해냄. 한 귀로 듣고 흘려보낼 거니까?
근데 하소연 하는 사람이 댄그를 비롯한 주변의 소중한 동료들이라면... 주의깊게 들어주고, 나름 해결책을 제시해 주기는 함.
그게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11

댄그가 빛전한테 갖은 애교 부렸는데 빛전이 어디 아프냐는 얼굴로 쳐다보는 것도 좋은데
빛전이 어디서 배워온 요상한 플러팅을 해서 댄그가 "... 당신 뭐 잘못 먹었어?" 하는게 더 웃길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신 뭐 잘못 먹었지
😶 ... 아냐.
🐸🤔 그러지 않고서야 당신이 이런 이상한 짓을 할 리가 없는데?
😶 아니라니까...
🐸🤨 그럼 혹시 가짜가 지금 당신 흉내를 내는 건가?
😶 ... 내 잘못이야. 미안.
#12
@ 5살 드림주 vs 드림주 5명 이 밸런스게임 좋아하는데 다들 해주세요
5살 마람: 착하고 순하긴 한데 여기저기 사고 치고 다님
빛전이 5명: 문제는 5명 다 별로 재미가 없다는 점이다
댄그라면 왠지 5살 마람을 고르고 빛전 5명이 미묘하게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 할 거 같음(ㅋㅋㅋㅋ
#13

빛전이 진짜 오랜만에 솔나 왔는데 또 의뢰가 들어와서 금방 가야한다고 한다면 그쯤 가서는 댄그가 진짜 서운함 폭발해서 가든지 말든지 신경 안 쓸랜다 하지 않을까ㅋㅋㅋㅋ
가끔은 거절이라는 것도 좀 해보고
나랑 같이 있겠다고 이기적으로도 좀 굴어보지
어떻게 매번 그래? 라는 심정ㅋㅋ
당신이 할일이 많은 것도 알고, 애매하게 발목 잡는 것도, 괜히 질척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싫은데...
그래도 맨날 나만 이렇게 기다리는 입장이 되는 것도 싫다고!
나만, 매번, 이렇게, 당신을, 양보해야 하냐고!
이런 마음으로 화 뿍뿍 내는 댄그한테 미안해서 빛전은 최대한 빠르게 일처리를 도와주고 오겠다고 다짐함(거절하기엔 너무 중요한 의뢰였다^^;;)ㅋㅋㅋ 기필코! 반드시...!!
근데 일처리를 하는 중에 단말기가 징징 울려서, 설마 또 다른 의뢰인가, 이러면 좀 곤란한데... 하고 열어보니까,
의뢰를 한 사람이 댄그임
이건 또 뭐지? 빛전은 의아한 얼굴로 의뢰 내용을 읽는데
[의뢰주: 댄싱그린
의뢰 내용: 최대한 일을 빨리 끝내고 돌아오기. 그리고 다시 나가지 않고 같이 있어주기.]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뢰 내용을 확인한 빛전은 어이도 없지만 이런 생각을 한 댄그가 귀엽게 느껴져서 슬쩍 웃어버렸음ㅋㅋㅋ
어딘가에서 "당장 수락해!" 라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지ㅋㅋㅋㅋ
빛전은 당연히 그 의뢰를 수락했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부지런을 좀 떨어서 의뢰주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처리해 주고 다시 솔나로 돌아왔다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댄그를 찾아갔지 뭐ㅋㅋㅋ
댄그는 "이건 내가 맡기는 의.뢰.니까 절대 거절 못하는 거야, 알았어~?" 하고 빛전을 쿡쿡 찔러봄ㅋㅋㅋㅋ
빛전이야 당연히 예예 알겠습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하고 납작 엎드렸지 뭐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빛전은 단말기를 꺼놨다.
댄싱그린의 의뢰 외에 다른 건 받지 않을 거니까~
#14
@: 파이널판타지14는 일본게임이죠 그렇다면 궁금해지는것이하나생기지않습니까? "님캐 일본어 인칭대명사" 오늘의 구몬데스와
아무래도 오레(평상시)/와타시(공손한 자리)겠죵
상대방 지칭할 때는 아나타
근데 댄그한테는 키미였으면 좋겠다ㅋㅋㅋ
사적인 자리에서 댄그한테만요. ㅋㅋㅋㅋ
딱 자기보다 어리고 애정어린 상대한테만 키미라고 하는데, 하나는 댄그고 하나는 동생인거ㅋㅋㅋㅋㅋㅋ
#15
@ 드림캐가 귀여워하는 드림주 버릇 주실 분?????
딱히 빛전한테 특별한 버릇이 있다고 생각해 놓은게 없어서...
다만 빛전이 미안하다고 사과할 때 귀 처지는 거 귀엽다고 생각할지도ㅋㅋㅋ
그렇다... 맨날 사과할 일만 있는 남자
🐸🤨 사과할 일을 만들지 말라고오~~!!
#16

산전수전 다 겪고 구를대로 구르고 엉망진창 너덜너덜하게 살아남는 주인공
댄그는 그 주인공 옆에 말 많고 겁도 많은데 어쩐지 명줄이 굉장히 긴 히로인(ㅋㅋㅋ)인데, 얼결에 귀신/요괴/좀비 등등에 막타 날려서 주인공을 구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같은 거면 아무래도 둘이 어떻게든 살아남지 않을까~
둘 중 하나가 죽더라도 빛전이 먼저 죽고 댄그는 진짜 명줄 길어서 끝까지 살아남는 롤이었으면 함ㅋㅋㅋ
#17
@: "빛의전사님보고섭니다"라는 제목의 모브빛전 동인지가 암암리에 유통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우리의 빛의 전사 반응 알려주세요
음? 흠? 흐음... 하고 심란한 표정 지었다가 잊어버림
(솨리링은 그래서 우리 아들이 공이겠지? 라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음)
#17-1
@드림주와 드림캐가 자신들을 주인공으로 한 동인 연성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빛전은 이거 아까 모브빛전 동인지 본 거랑 별다른 차이 없는 반응(오... 음... 흠?)인데, 빛댄 아니고 댄빛이면 약간 흐으으음... 하고 댄그 쳐다볼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댄그는 아르카디아 투사들 상대로 이런 동인지 있는 거 이미 잘 알고 있어서 하여간 다들 짓궂다니까~ 하고 넘기는데, 빛전이랑 나오는 동인지는 괜히 궁금해서 몰래 읽어봤다가 얼굴 새빨개져서 돌아올듯ㅋㅋㅋㅋ
#18
@:여쭙니다. 드림주는 만약 돈 받고 드림캐한테 떨어지라는 제안을 들으면 어떻게 반응하나요.
이거 혹시 댄그 의사가 반영된 거냐고 물어볼듯ㅋㅋㅋ
아니라고 하면 돈도 안 받고 무시할 거고
맞다고 하면... 재고는 해볼텐데, 역시 댄그 본인한테 직접 물어볼듯ㅋㅋㅋ
탐드 구몬 정리 다 했다~!!
후후 근데 썰 푼게 또 이만큼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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